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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사랑 담은 ‘우리 어머니전’, 100만 관람객 돌파...
2026. 06. 22. 오후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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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사랑’을 주제로 현대인들의 마음을 위로해온 ‘우리 어머니’ 글·사진전(이하 어머니전)이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와 멜기세덱출판사는 이를 기념해 지난 21일 경기 성남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100만 개의 스토리’ 행사를 개최했다. 7일 전주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외교·정재계, 법조계, 학계, 문화예술계, 시민사회 등 각계 인사 3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개막식에서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100만 명이라는 숫자는 단순한 관람객 수가 아니라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과 감사, 그리고 사랑을 기억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담긴 의미 있는 기록”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머니전의 감동이 삶으로 이어져 조건 없는 사랑과 기다림으로 확장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행사에서는 어머니전이 전국 77개 지역을 순회하며 전한 감동을 되짚는 축하 메시지도 이어졌다. 박종길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은 “가족애를 확산시킨 의미 있는 전시가 100만 관람객을 돌파한 것을 축하한다”고 밝혔고, 정경조 이북5도위원회 평안남도 지사는 “더 많은 이들에게 알려져 1000만 관람객 돌파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부 기념행사는 지난 13년간의 전시 여정을 담은 영상 상영으로 시작됐다. ‘마음의 고향 어머니’를 주제로 한 영상에는 세대와 국경을 넘어 이어진 감동의 순간들이 담겼다. 군인과 해녀들의 단체 관람, 외국인 관람객들이 각국 언어로 어머니 사랑을 읽는 모습 등이 소개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어 수필 ‘따뜻한 온돌방의 비밀’과 ‘엄마와 보름달 빵’이 영상과 샌드아트로 재현되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공연도 이어져 메시아오케스트라의 ‘시네마 파라디소’ 연주와 청소년합창단의 동요 메들리, 남녀 성악 앙상블 무대가 감동을 더했다.
참석자들은 행사 말미 종이 카네이션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며 세상의 모든 어머니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부대행사로 마련된 ‘나만의 어머니 사전’ 코너에서는 “어머니는 슈퍼우먼”, “나의 영웅이자 희망”, “마르지 않는 샘” 등 다양한 표현으로 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행사에 참석한 롬보 하시엘데네 주한 몽골대사관 참사관은 “어려운 시기를 겪는 많은 이들이 전시를 통해 위로와 힘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김정주 화성시 의원은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되새기며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생각하게 하는 전시다”고 평가했다. 시민 안충선 씨는 “가족에 대한 사랑을 더 자주 표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어머니전은 국내를 비롯 미국, 페루, 칠레, 필리핀 등 해외에서도 개최됐으며 현재 제주 상설전시관과 인천, 대전, 성남 등지에서 진행 중이다. 지역사회 정서 지원과 가족 간 소통에 기여한 공로로 국내외에서 30여 차례 표창을 받았다.
이와 함께 후속 전시 ‘진심, 아버지를 읽다’도 전국에서 이어지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30만 명이 관람하는 등 가족애를 조명하는 전시로 주목받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와 멜기세덱출판사는 이를 기념해 지난 21일 경기 성남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100만 개의 스토리’ 행사를 개최했다. 7일 전주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외교·정재계, 법조계, 학계, 문화예술계, 시민사회 등 각계 인사 3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개막식에서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100만 명이라는 숫자는 단순한 관람객 수가 아니라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과 감사, 그리고 사랑을 기억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담긴 의미 있는 기록”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머니전의 감동이 삶으로 이어져 조건 없는 사랑과 기다림으로 확장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행사에서는 어머니전이 전국 77개 지역을 순회하며 전한 감동을 되짚는 축하 메시지도 이어졌다. 박종길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은 “가족애를 확산시킨 의미 있는 전시가 100만 관람객을 돌파한 것을 축하한다”고 밝혔고, 정경조 이북5도위원회 평안남도 지사는 “더 많은 이들에게 알려져 1000만 관람객 돌파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부 기념행사는 지난 13년간의 전시 여정을 담은 영상 상영으로 시작됐다. ‘마음의 고향 어머니’를 주제로 한 영상에는 세대와 국경을 넘어 이어진 감동의 순간들이 담겼다. 군인과 해녀들의 단체 관람, 외국인 관람객들이 각국 언어로 어머니 사랑을 읽는 모습 등이 소개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어 수필 ‘따뜻한 온돌방의 비밀’과 ‘엄마와 보름달 빵’이 영상과 샌드아트로 재현되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공연도 이어져 메시아오케스트라의 ‘시네마 파라디소’ 연주와 청소년합창단의 동요 메들리, 남녀 성악 앙상블 무대가 감동을 더했다.
참석자들은 행사 말미 종이 카네이션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며 세상의 모든 어머니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부대행사로 마련된 ‘나만의 어머니 사전’ 코너에서는 “어머니는 슈퍼우먼”, “나의 영웅이자 희망”, “마르지 않는 샘” 등 다양한 표현으로 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행사에 참석한 롬보 하시엘데네 주한 몽골대사관 참사관은 “어려운 시기를 겪는 많은 이들이 전시를 통해 위로와 힘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김정주 화성시 의원은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되새기며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생각하게 하는 전시다”고 평가했다. 시민 안충선 씨는 “가족에 대한 사랑을 더 자주 표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어머니전은 국내를 비롯 미국, 페루, 칠레, 필리핀 등 해외에서도 개최됐으며 현재 제주 상설전시관과 인천, 대전, 성남 등지에서 진행 중이다. 지역사회 정서 지원과 가족 간 소통에 기여한 공로로 국내외에서 30여 차례 표창을 받았다.
이와 함께 후속 전시 ‘진심, 아버지를 읽다’도 전국에서 이어지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30만 명이 관람하는 등 가족애를 조명하는 전시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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