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교민 쇼핑 필수 코스
쇼피(Shopee) 오늘만 이 가격, 타임세일 즉시 확인!
할인받기 〉
local
태광산업·대한화섬, 그룹홈 아동 디딤씨앗통장 후원... 2029년까지 아동...
2026. 06. 24. 오전 01:21
40▲태광산업 이부의 공동 대표이사(좌)와 방영탁 한국 아동청소년 그룹홈협의회장(우)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그룹홈(공동생활가정) 아동들의 사회적 자립 지원을 위해 진행해 온 정기 후원 사업을 2029년까지 연장한다.
태광산업·대한화섬은 23일 서울 장충동 본사에서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와 후원 협약식을 열고 그룹홈 아동 지원 사업인 '디딤씨앗통장' 후원을 향후 3년간 지속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부의 태광산업 공동대표와 방영탁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회장, 양측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디딤씨앗통장은 그룹홈 아동과 임직원을 1대 1로 매칭해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적립하는 제도로, 아동이 성인이 돼 그룹홈을 퇴소할 때 자립 지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태광산업·대한화섬은 2013년부터 해당 사업을 후원해 왔으며, 올해까지 약 1천950명의 그룹홈 아동에게 총 6억5천만원을 지원했다. 이번 협약 연장에 따라 2029년까지 누적 후원금 규모는 8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태광산업은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2021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아동복지 부문 유공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태광산업 이부의 공동 대표이사(중앙 좌측)와 방영탁 한국 아동청소년 그룹홈협의회장(중앙 우측)이 태광산업 임직원 및 그룹홈협의회 관계자와 함께 기념촬영하는 모습.
양사는 그룹홈 아동·청소년의 정서 지원을 위해 2016년부터 '행복나무 합창단'을 후원하고 있으며, 크리스마스 선물 지원 사업인 '태광 루돌프 버스'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해외 취약계층 아동 지원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2023년에는 필리핀 아동을 위한 안전가방 제작 캠페인과 빈곤국 아동 대상 인형 지원 사업 등을 진행했다.
이부의 태광산업 공동대표는 "디딤씨앗통장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아동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일회성 기부를 넘어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 역량 강화와 미래 설계 지원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특히 디딤씨앗통장과 같은 장기 후원 프로그램은 보호 종료 이후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하는 그룹홈 아동들의 자립 기반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업계에서는 ESG 경영이 강조되는 가운데 기업들의 지속가능한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더퍼스트미디어 임한희 기자
산업경제부 국장. 중석몰촉 <中石沒鏃>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그룹홈(공동생활가정) 아동들의 사회적 자립 지원을 위해 진행해 온 정기 후원 사업을 2029년까지 연장한다.
태광산업·대한화섬은 23일 서울 장충동 본사에서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와 후원 협약식을 열고 그룹홈 아동 지원 사업인 '디딤씨앗통장' 후원을 향후 3년간 지속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부의 태광산업 공동대표와 방영탁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회장, 양측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디딤씨앗통장은 그룹홈 아동과 임직원을 1대 1로 매칭해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적립하는 제도로, 아동이 성인이 돼 그룹홈을 퇴소할 때 자립 지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태광산업·대한화섬은 2013년부터 해당 사업을 후원해 왔으며, 올해까지 약 1천950명의 그룹홈 아동에게 총 6억5천만원을 지원했다. 이번 협약 연장에 따라 2029년까지 누적 후원금 규모는 8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태광산업은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2021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아동복지 부문 유공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태광산업 이부의 공동 대표이사(중앙 좌측)와 방영탁 한국 아동청소년 그룹홈협의회장(중앙 우측)이 태광산업 임직원 및 그룹홈협의회 관계자와 함께 기념촬영하는 모습.
양사는 그룹홈 아동·청소년의 정서 지원을 위해 2016년부터 '행복나무 합창단'을 후원하고 있으며, 크리스마스 선물 지원 사업인 '태광 루돌프 버스'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해외 취약계층 아동 지원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2023년에는 필리핀 아동을 위한 안전가방 제작 캠페인과 빈곤국 아동 대상 인형 지원 사업 등을 진행했다.
이부의 태광산업 공동대표는 "디딤씨앗통장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아동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일회성 기부를 넘어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 역량 강화와 미래 설계 지원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특히 디딤씨앗통장과 같은 장기 후원 프로그램은 보호 종료 이후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하는 그룹홈 아동들의 자립 기반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업계에서는 ESG 경영이 강조되는 가운데 기업들의 지속가능한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더퍼스트미디어 임한희 기자
산업경제부 국장. 중석몰촉 <中石沒鏃>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