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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철도 성과 한자리에… 국토부, '2026 철도의 날' 24일 개최
2026. 06. 24. 오전 01:21
38우즈베키스탄·베트남 등 해외진출 성과 공유ⵈ 철도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
[국토일보 김현재 기자] 철도산업 해외 진출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성장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토교통부는 내일(24일) 서울 중구에서 ‘철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은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K-철도에 대한 자부심과 철도산업의 발전이 국가성장의 원동력이라는 의미를 담아 ‘세계를 여는 K-철도,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철도산업 발전과 해외시장 개척, 철도안전 등에 기여한 유공자 12명에게 훈·포장 및 대통령 표창, 98명에게 국토교통부 장관표창, 2명에게 장관상을 수여한다.
부대행사로 ‘철도산업발전 및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주제로 기념세미나가 열린다. 체코, 모로코, 탄자니아, 이집트, 필리핀, 독일 대사관에서 각국의 철도산업인프라 현황 및 철도산업을 소개하고,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한국교통대학교에서 해외진출 전략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제12회 철도문학상 공모전’과 ‘제2회 철도를 담다 영상 공모전’ 수상작품도 전시된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대한민국 철도 성과는 철도인 여러분들의 땀과 헌신이 있었다”며 “여러분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차세대 고속철도의 기술개발과 K-철도의 세계 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무리 빠른 철도도, 아무리 뛰어난 기술이라도 안전을 앞설 수는 없다”며 “안전에 대해서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대비한다는 생각을 늘 가져달라”고 강조했다.
[국토일보 김현재 기자] 철도산업 해외 진출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성장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토교통부는 내일(24일) 서울 중구에서 ‘철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은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K-철도에 대한 자부심과 철도산업의 발전이 국가성장의 원동력이라는 의미를 담아 ‘세계를 여는 K-철도,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철도산업 발전과 해외시장 개척, 철도안전 등에 기여한 유공자 12명에게 훈·포장 및 대통령 표창, 98명에게 국토교통부 장관표창, 2명에게 장관상을 수여한다.
부대행사로 ‘철도산업발전 및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주제로 기념세미나가 열린다. 체코, 모로코, 탄자니아, 이집트, 필리핀, 독일 대사관에서 각국의 철도산업인프라 현황 및 철도산업을 소개하고,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한국교통대학교에서 해외진출 전략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제12회 철도문학상 공모전’과 ‘제2회 철도를 담다 영상 공모전’ 수상작품도 전시된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대한민국 철도 성과는 철도인 여러분들의 땀과 헌신이 있었다”며 “여러분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차세대 고속철도의 기술개발과 K-철도의 세계 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무리 빠른 철도도, 아무리 뛰어난 기술이라도 안전을 앞설 수는 없다”며 “안전에 대해서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대비한다는 생각을 늘 가져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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