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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팜, ASF 백신, 단 1회 접종으로 100% 방어능력 입증
2026. 06. 26. 오후 03:01
46세계양돈수의학회서 연구성과 발표..."백신 도입·구매 문의 증가"
[데일리한국 김건우 기자] 글로벌 동물용 의약품 선도기업 코미팜은 16일부터 19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된 제28차 세계양돈수의학회(IPVS)에서 자사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관련 연구성과를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코미팜이 개발한 백신은 필리핀의 대규모 ASF 상시 발생지역 야외임상(육성돈·모돈)에서 단 1회 접종한 돼지들을 상대로 공격접종한 결과 전 돼지에서 100% 방어능력을 입증했다.
특히 육성돈(Growing pigs)은 물론 임신 모돈(Pregnant sows)에 백신을 실제 적용한 임상 결과도 발표했다. 이를 통해 백신의 우수성 재확인은 물론 ASF 발병국들의 높은 관심이 집중됐다.
코미팜은 IPVS 이후 ASF 발병국 관계자들의 백신 도입 상담과 구매 문의가 증가하고 있으며, 해외 관계자들의 현장 방문도 잇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데일리한국 김건우 기자] 글로벌 동물용 의약품 선도기업 코미팜은 16일부터 19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된 제28차 세계양돈수의학회(IPVS)에서 자사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관련 연구성과를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코미팜이 개발한 백신은 필리핀의 대규모 ASF 상시 발생지역 야외임상(육성돈·모돈)에서 단 1회 접종한 돼지들을 상대로 공격접종한 결과 전 돼지에서 100% 방어능력을 입증했다.
특히 육성돈(Growing pigs)은 물론 임신 모돈(Pregnant sows)에 백신을 실제 적용한 임상 결과도 발표했다. 이를 통해 백신의 우수성 재확인은 물론 ASF 발병국들의 높은 관심이 집중됐다.
코미팜은 IPVS 이후 ASF 발병국 관계자들의 백신 도입 상담과 구매 문의가 증가하고 있으며, 해외 관계자들의 현장 방문도 잇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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