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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밥은 안 먹어도 신발은 사야 된다 배워...집에 신발 천 켤레...
2026. 06. 27. 오전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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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에 신발이 천 켤레가 있다며 넘사벽 클라스의 신발 애호가임을 드러냈다.
26일 온라인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선 ‘필리핀에서 데뷔,
데뷔, 밴드 데뷔 계속 데뷔해도 또 신인 같은 비주얼 최강 동안 산다라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지금도 쇼핑 많이 하나?”라는 조현아의 질문에 산다라박은 “사실 사생활을 포기하고 한 게 쇼핑밖에 없다. 왜냐하면 연애도 안 했고 술을 마시거나 놀러가지도 않고 유일하게 즐기는 게 쇼핑”이라고 털어놨다.
“언니의 옷장을 옛날부터 TV에서 진짜 많이 봤었다. 힙합 완전 그 자체더라”는 조현아의 말에 산다라박은 “처음부터 조기 교육이 중요한데 제가 YG 연습생 때부터
오빠들이 한 말이 있다. ‘다라야, 밥은 굶어도 신발은 사야 된다’고 했다”라며 연습생 시절을 돌아봤다.
이어 “그래서 제가 지금 농구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데
오빠가 보시더니 ‘운동화 모으니?’ 하시더라. 운동화로만 보면 마이클 조던이다. 신발로만 보면 농구 제일 잘하는 사람”이라고 밝히며 웃었다.
이에 조현아가 “언니 집엔 신발이 몇 켤레가 있을까요?”라고 질문하자 산다라박은 “천 켤레는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방이 네 개인데 다 옷방이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너무 멋있는 언니”라는 조현아의 말에 산다라박은 “한번 사는 인생”이라고 능청스럽게 외친 후 “생각하기 나름인데 (그렇게 말해줘서) 고맙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엄청 과감한 걸 하기도 하고 언니가 하면 멋있어 보이고 그런 파워가 있다”라는 조현아의 말에 산다라박은 “근데 무대에서만 과감한 걸 하는 것 같다. 평소에는 조용하고 낯도 많이 가린다”라고 털어놨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영상 캡처
26일 온라인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선 ‘필리핀에서 데뷔,
데뷔, 밴드 데뷔 계속 데뷔해도 또 신인 같은 비주얼 최강 동안 산다라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지금도 쇼핑 많이 하나?”라는 조현아의 질문에 산다라박은 “사실 사생활을 포기하고 한 게 쇼핑밖에 없다. 왜냐하면 연애도 안 했고 술을 마시거나 놀러가지도 않고 유일하게 즐기는 게 쇼핑”이라고 털어놨다.
“언니의 옷장을 옛날부터 TV에서 진짜 많이 봤었다. 힙합 완전 그 자체더라”는 조현아의 말에 산다라박은 “처음부터 조기 교육이 중요한데 제가 YG 연습생 때부터
오빠들이 한 말이 있다. ‘다라야, 밥은 굶어도 신발은 사야 된다’고 했다”라며 연습생 시절을 돌아봤다.
이어 “그래서 제가 지금 농구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데
오빠가 보시더니 ‘운동화 모으니?’ 하시더라. 운동화로만 보면 마이클 조던이다. 신발로만 보면 농구 제일 잘하는 사람”이라고 밝히며 웃었다.
이에 조현아가 “언니 집엔 신발이 몇 켤레가 있을까요?”라고 질문하자 산다라박은 “천 켤레는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방이 네 개인데 다 옷방이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너무 멋있는 언니”라는 조현아의 말에 산다라박은 “한번 사는 인생”이라고 능청스럽게 외친 후 “생각하기 나름인데 (그렇게 말해줘서) 고맙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엄청 과감한 걸 하기도 하고 언니가 하면 멋있어 보이고 그런 파워가 있다”라는 조현아의 말에 산다라박은 “근데 무대에서만 과감한 걸 하는 것 같다. 평소에는 조용하고 낯도 많이 가린다”라고 털어놨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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