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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남편 다리 부러지길 기도 발언에 깜짝…신행 때 계속 걸어...
2026. 06. 28. 오전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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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신혼여행 당시 남편의 다리가 아프길 기도했던 웃픈 사연을 털어놨다.
27일 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에는 "'나 사실은 신혼여행때..' 결혼 11주년에 꺼낸 윤쥬르의 고백, 필리핀에서 사랑을 외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장윤주는 남편과 서로 다른 여행 스타일을 이야기하던 중 예상치 못한 비화를 공개했다. 남편은 "얼마 전 장윤주가 신혼여행 때 내 다리가 부러지길 기도했다고 하더라"고 폭로했고, 장윤주는 웃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장윤주는 "나는 남편 없으면 못 산다. 나의 손과 발이 다 되어줘야 한다"라면서 "그게 가끔 좀 (남편이)피곤해 보일 때가 있다. 내가 못 하는 모습이 답답하냐"라고 물었다. 이에 남편은 "처음엔 그랬던 것 같다. 하지만 이제 결혼 11년 됐다"라면서 "지금은 그냥 당연히 내가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담담하게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때 남편은 "얼마 전에 신혼여행 때 내 다리가 부러지길 기도했다고 이야기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장윤주는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니스, 리옹, 덴마크 등을 한 달 동안 여행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전시를 보러 갔는데 길을 계속 헤매면서 걸었던 날이 있었는데, 남편이 나를 훈련시키는 것 같았다"며 "한 달쯤 됐을 때는 '하나님 나 조금 힘들다. 이제 그만 걷고 싶다. 멈출 생각을 안 한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당시의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 "'얘도 다리가 좀 아프게 해달라. 다리가 살짝 삐끗했으면 좋겠다'고 기도한 적도 있다"고 털어놔 폭소를 자아냈다.
장윤주는 "나도 오기가 있어서 '나도 그 정도는 걸을 수 있다'는 마음으로 끝까지 따라갔다"면서도 "서울로 돌아오기 직전 눈에 다래끼까지 났었다. 그만큼 내가 남편의 여행 스타일을 맞춰주는 게 힘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27일 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에는 "'나 사실은 신혼여행때..' 결혼 11주년에 꺼낸 윤쥬르의 고백, 필리핀에서 사랑을 외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장윤주는 남편과 서로 다른 여행 스타일을 이야기하던 중 예상치 못한 비화를 공개했다. 남편은 "얼마 전 장윤주가 신혼여행 때 내 다리가 부러지길 기도했다고 하더라"고 폭로했고, 장윤주는 웃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장윤주는 "나는 남편 없으면 못 산다. 나의 손과 발이 다 되어줘야 한다"라면서 "그게 가끔 좀 (남편이)피곤해 보일 때가 있다. 내가 못 하는 모습이 답답하냐"라고 물었다. 이에 남편은 "처음엔 그랬던 것 같다. 하지만 이제 결혼 11년 됐다"라면서 "지금은 그냥 당연히 내가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담담하게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때 남편은 "얼마 전에 신혼여행 때 내 다리가 부러지길 기도했다고 이야기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장윤주는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니스, 리옹, 덴마크 등을 한 달 동안 여행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전시를 보러 갔는데 길을 계속 헤매면서 걸었던 날이 있었는데, 남편이 나를 훈련시키는 것 같았다"며 "한 달쯤 됐을 때는 '하나님 나 조금 힘들다. 이제 그만 걷고 싶다. 멈출 생각을 안 한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당시의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 "'얘도 다리가 좀 아프게 해달라. 다리가 살짝 삐끗했으면 좋겠다'고 기도한 적도 있다"고 털어놔 폭소를 자아냈다.
장윤주는 "나도 오기가 있어서 '나도 그 정도는 걸을 수 있다'는 마음으로 끝까지 따라갔다"면서도 "서울로 돌아오기 직전 눈에 다래끼까지 났었다. 그만큼 내가 남편의 여행 스타일을 맞춰주는 게 힘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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