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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카페] 메가MGC커피·팀홀튼·공차코리아·더벤티
2026. 06. 29. 오후 04:23
4[파이낸셜리뷰=김희연 기자] 29일, 메가MGC커피는 춘천시와 손잡고 지역 특산물인 찰토마토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였고, 팀홀튼은 캐나다 데이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공차코리아는 아이스크림 플로트 신제품을 출시했으며, 더벤티는 필리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메가MGC커피, 춘천시와 MOU 체결... '춘천 토마토' 더한 상생 신메뉴로 여름 시장 조준
대한민국 대표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가 강원도 춘천시와 손잡고 지역 상생을 위한 행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메가MGC커피는 춘천시청에서 춘천시와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춘천 특산물인 찰토마토를 활용한 여름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 우수한 품질의 춘천 찰토마토 인지도 제고 및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메가MGC커피는 이번 신메뉴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는 신선하고 건강한 지역 농산물을 더한 신메뉴를 제공하는 한편, 소양강 찰토마토의 인지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식에는 춘천 지역에서 매장을 운영 중인 가맹점주 2인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본사와 지자체의 행정적 협력을 넘어 현장 일선에 있는 가맹점주까지 뜻을 모으면서, ‘지자체-가맹점-본사’가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의미의 삼각 상생 모델을 구축했다는 평가다.
또한 이날 협약식에서는 메가MGC커피와 춘천시가 지속 가능한 상생 협력을 다짐하는 기념으로 '토마토 나무'를 서로 나누는 특별한 전달식이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단순 협약을 넘어 함께 상생의 결실을 맺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퍼포먼스다.
이날 협약식에서 메가MGC커피와 가맹점, 춘천시는 찰토마토 신메뉴 홍보와 지역 상생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행사에 참석한 춘천 지역 가맹점주는 “우리 지역의 훌륭한 농산물로 만든 신메뉴를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뜻깊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식재료의 신선함과 지역 상생의 가치를 모두 담은 이번 춘천 토마토 신메뉴가 여름철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사회와 협력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팀홀튼, 7월 캐나다 데이 위크 진행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Tim Hortons)이 ‘캐나다 데이 (7월 1일)’를 맞아 29일부터 ‘캐나다 데이 위크(Canada Day Week)’를 진행한다.
‘캐나다 데이’는 매년 7월 1일 캐나다 건국을 기념하는 날로, 캐나다 전역에서는 기념 행사와 축제가 이어지며 가족, 친구들이 한데 모여 여름 미식을 즐기는 대표적인 시즌이다. 이에 팀홀튼은 캐나다를 대표하는 국민 브랜드로서 현지의 활기찬 여름 축제 분위기를 국내 고객들도 경험할 수 있도록 대표 메뉴를 비롯한 다양한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2024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팀홀튼은 국내 론칭 이후 캐나다 고유의 브랜드 정체성을 한국 소비자에게 친숙하게 풀어내는 데 집중해 왔다. 메뉴와 마케팅 활동 전반에 캐나다 요소를 반영하고, 매장 역시 빈티지 캐나다 스타일을 적용해 캐나다 특유의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구현하고 있다. 이번 ‘캐나다 데이 위크’도 브랜드 헤리티지를 국내 소비자들도 체감하실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모션이다.
프로모션은 6월 29일부터 7월 5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모바일 앱 회원을 대상으로 매일 달라지는 3가지 혜택이 제공되며, 커피·음료·도넛 인기 메뉴를 중심으로 1+1 증정 이벤트와 굿즈 할인 등 풍성한 구성을 마련했다.
캐나다 데이 위크 첫날에는 ‘아메리카노’와 시그니처 디저트인 ‘허니 크룰러’ 1+1, 여름철 음료를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팀홀튼 콜드컵 20% 할인을 진행한다. 캐나다 데이 당일인 1일에는 캐나다 현지의 독보적인 커피 문화를 상징하는 국민 커피 ‘더블더블’과 ‘허니 글레이즈드 도넛’을 1+1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팀홀튼 마스코트 키링을 20%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팀홀튼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여름 시그니처 음료인 ‘아이스캡’부터 청량함과 상큼함을 즐길 수 있는 ‘퀀처’, 라떼 음료 라인업 등 팀홀튼의 대표 메뉴들을 날짜별로 다른 혜택으로 선보인다. 시그니처 도넛 ‘팀빗’과 ‘메이플 크룰러’, ‘메이플 피칸 파이’, ‘애플프리터’ 등 디저트는 물론, 팀홀튼 마켓백, 메이플 시럽, 캠프컵 등 캐나다 감성이 물씬 풍기는 빈티지 굿즈 할인도 함께 진행해 매일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팀홀튼 관계자는 “팀홀튼은 다채로운 캐나다 문화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한국 고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팀홀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도를 이어왔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활기찬 축제 분위기와 브랜드의 시그니처 메뉴들을 즐기며 팀홀튼과 국내 고객들이 한층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차코리아, 아이스크림 플로트 3종 출시
글로벌 프리미엄 밀크티 브랜드 공차코리아(Gong cha Korea)가 올여름을 더욱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티·커피·아이스크림을 한 컵에 담은 신제품 ‘아이스크림 플로트’ 3종을 오는 3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음료에 디저트를 결합한 메뉴가 카페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공차코리아는 티·커피·아이스크림 세 가지 카테고리를 하나로 구성한 신메뉴를 통해 자사 시그니처인 플로트 라인업을 강화하고,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음료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새롭게 출시된 아이스크림 플로트는 아메리카노에 티(Tea)를 더한 ‘아메리티노’를 기반으로 ▲아메리티노 플로트 블랙티 ▲아메리티노 플로트 얼그레이 2종과 달콤한 맛이 가득한 ▲아이스티 플로트 1종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아메리티노 플로트 블랙티’와 ‘아메리티노 플로트 얼그레이’는 아메리티노 위에 밀크티 아이스크림을 올려 에스프레소의 쌉쌀한 맛과 향긋한 티의 풍미,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운 단맛이 조화를 이룬다. 공차코리아는 이번 아메리티노 플로트 2종을 통해 티 전문 브랜드만이 선보일 수 있는 새로운 플로트 경험을 제안할 예정이다.
함께 출시된 ‘아이스티 플로트’는 납작 복숭아 아이스티 위에 밀크티 아이스크림을 올린 메뉴다. 상큼하고 달콤한 아이스티가 크리미한 아이스크림과 어우러져 입안 가득 부드럽게 퍼지는 것이 특징이며, 가볍고 청량한 여름 음료를 찾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이번 신제품 3종은 잘게 갈린 크러쉬 얼음이 포함되며, 대용량인 ‘점보 사이즈’ 단일 규격으로만 출시된다. 다가오는 무더위 속에서 소비자들이 더욱 넉넉하고 시원하게 음료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메뉴는 오는 30일부터 전국 공차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지난해 선보인 아이스크림 플로트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기대에 부응하고자 한층 업그레이드된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티 전문 브랜드로서 공차코리아만이 선보일 수 있는 독창적인 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고객 경험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더벤티, 필리핀 진출 위한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 체결… 동남아 시장 확대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동남아 시장 확장을 위해 필리핀 진출을 본격화한다.
더벤티는 필리핀 현지 F&B 기업 JJR BROTHERS FOOD CORP.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필리핀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필리핀 진출은 시장 잠재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으로, 동남아 시장 공략을 위한 본격적인 출발점이다. 필리핀은 젊은 소비층이 두텁고 외식 및 카페 문화가 활발하게 형성되어 있어 다양한 음료 메뉴와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춘 더벤티의 강점을 선보이기에 적합한 시장으로 평가되고 있다.
파트너사인 JJR BROTHERS FOOD CORP.는 식당, 카페, 마트, 유통, 물류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통합 서플라이 체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필리핀 F&B 및 리테일 시장에서 사업 역량을 넓혀가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메트로 마닐라를 중심으로 한국 F&B 브랜드를 현지 시장에 안착시켜 온 경험도 있다.
더벤티는 2026년 3분기 중 필리핀 1호점 오픈을 목표로 현지 파트너사와 함께 필리핀 소비자 특성과 상권 환경을 반영한 매장 운영 방식과 메뉴 전략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기존에 진출한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필리핀에서도 소비 트렌드와 현지 상권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진출 전략을 수립,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브랜드로 자리잡겠다는 방침이다.
더벤티 관계자는 “이번 필리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은 더벤티가 동남아 시장 확장에 있어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도와 F&B 운영 역량을 갖춘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필리핀 고객에게 더벤티만의 차별화된 커피 및 음료 경험을 제공해 동남아 시장에서 더벤티의 브랜드 경쟁력을 단계적으로 입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메뉴 만족도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더벤티는 최근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필리핀은 캐나다, 베트남, 요르단, 미국에 이어 5번째 진출 국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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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코리아는 아이스크림 플로트 신제품을 출시했으며, 더벤티는 필리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메가MGC커피, 춘천시와 MOU 체결... '춘천 토마토' 더한 상생 신메뉴로 여름 시장 조준
대한민국 대표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가 강원도 춘천시와 손잡고 지역 상생을 위한 행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메가MGC커피는 춘천시청에서 춘천시와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춘천 특산물인 찰토마토를 활용한 여름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 우수한 품질의 춘천 찰토마토 인지도 제고 및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메가MGC커피는 이번 신메뉴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는 신선하고 건강한 지역 농산물을 더한 신메뉴를 제공하는 한편, 소양강 찰토마토의 인지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식에는 춘천 지역에서 매장을 운영 중인 가맹점주 2인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본사와 지자체의 행정적 협력을 넘어 현장 일선에 있는 가맹점주까지 뜻을 모으면서, ‘지자체-가맹점-본사’가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의미의 삼각 상생 모델을 구축했다는 평가다.
또한 이날 협약식에서는 메가MGC커피와 춘천시가 지속 가능한 상생 협력을 다짐하는 기념으로 '토마토 나무'를 서로 나누는 특별한 전달식이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단순 협약을 넘어 함께 상생의 결실을 맺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퍼포먼스다.
이날 협약식에서 메가MGC커피와 가맹점, 춘천시는 찰토마토 신메뉴 홍보와 지역 상생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행사에 참석한 춘천 지역 가맹점주는 “우리 지역의 훌륭한 농산물로 만든 신메뉴를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뜻깊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식재료의 신선함과 지역 상생의 가치를 모두 담은 이번 춘천 토마토 신메뉴가 여름철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사회와 협력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팀홀튼, 7월 캐나다 데이 위크 진행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Tim Hortons)이 ‘캐나다 데이 (7월 1일)’를 맞아 29일부터 ‘캐나다 데이 위크(Canada Day Week)’를 진행한다.
‘캐나다 데이’는 매년 7월 1일 캐나다 건국을 기념하는 날로, 캐나다 전역에서는 기념 행사와 축제가 이어지며 가족, 친구들이 한데 모여 여름 미식을 즐기는 대표적인 시즌이다. 이에 팀홀튼은 캐나다를 대표하는 국민 브랜드로서 현지의 활기찬 여름 축제 분위기를 국내 고객들도 경험할 수 있도록 대표 메뉴를 비롯한 다양한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2024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팀홀튼은 국내 론칭 이후 캐나다 고유의 브랜드 정체성을 한국 소비자에게 친숙하게 풀어내는 데 집중해 왔다. 메뉴와 마케팅 활동 전반에 캐나다 요소를 반영하고, 매장 역시 빈티지 캐나다 스타일을 적용해 캐나다 특유의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구현하고 있다. 이번 ‘캐나다 데이 위크’도 브랜드 헤리티지를 국내 소비자들도 체감하실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모션이다.
프로모션은 6월 29일부터 7월 5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모바일 앱 회원을 대상으로 매일 달라지는 3가지 혜택이 제공되며, 커피·음료·도넛 인기 메뉴를 중심으로 1+1 증정 이벤트와 굿즈 할인 등 풍성한 구성을 마련했다.
캐나다 데이 위크 첫날에는 ‘아메리카노’와 시그니처 디저트인 ‘허니 크룰러’ 1+1, 여름철 음료를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팀홀튼 콜드컵 20% 할인을 진행한다. 캐나다 데이 당일인 1일에는 캐나다 현지의 독보적인 커피 문화를 상징하는 국민 커피 ‘더블더블’과 ‘허니 글레이즈드 도넛’을 1+1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팀홀튼 마스코트 키링을 20%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팀홀튼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여름 시그니처 음료인 ‘아이스캡’부터 청량함과 상큼함을 즐길 수 있는 ‘퀀처’, 라떼 음료 라인업 등 팀홀튼의 대표 메뉴들을 날짜별로 다른 혜택으로 선보인다. 시그니처 도넛 ‘팀빗’과 ‘메이플 크룰러’, ‘메이플 피칸 파이’, ‘애플프리터’ 등 디저트는 물론, 팀홀튼 마켓백, 메이플 시럽, 캠프컵 등 캐나다 감성이 물씬 풍기는 빈티지 굿즈 할인도 함께 진행해 매일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팀홀튼 관계자는 “팀홀튼은 다채로운 캐나다 문화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한국 고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팀홀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도를 이어왔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활기찬 축제 분위기와 브랜드의 시그니처 메뉴들을 즐기며 팀홀튼과 국내 고객들이 한층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차코리아, 아이스크림 플로트 3종 출시
글로벌 프리미엄 밀크티 브랜드 공차코리아(Gong cha Korea)가 올여름을 더욱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티·커피·아이스크림을 한 컵에 담은 신제품 ‘아이스크림 플로트’ 3종을 오는 3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음료에 디저트를 결합한 메뉴가 카페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공차코리아는 티·커피·아이스크림 세 가지 카테고리를 하나로 구성한 신메뉴를 통해 자사 시그니처인 플로트 라인업을 강화하고,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음료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새롭게 출시된 아이스크림 플로트는 아메리카노에 티(Tea)를 더한 ‘아메리티노’를 기반으로 ▲아메리티노 플로트 블랙티 ▲아메리티노 플로트 얼그레이 2종과 달콤한 맛이 가득한 ▲아이스티 플로트 1종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아메리티노 플로트 블랙티’와 ‘아메리티노 플로트 얼그레이’는 아메리티노 위에 밀크티 아이스크림을 올려 에스프레소의 쌉쌀한 맛과 향긋한 티의 풍미,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운 단맛이 조화를 이룬다. 공차코리아는 이번 아메리티노 플로트 2종을 통해 티 전문 브랜드만이 선보일 수 있는 새로운 플로트 경험을 제안할 예정이다.
함께 출시된 ‘아이스티 플로트’는 납작 복숭아 아이스티 위에 밀크티 아이스크림을 올린 메뉴다. 상큼하고 달콤한 아이스티가 크리미한 아이스크림과 어우러져 입안 가득 부드럽게 퍼지는 것이 특징이며, 가볍고 청량한 여름 음료를 찾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이번 신제품 3종은 잘게 갈린 크러쉬 얼음이 포함되며, 대용량인 ‘점보 사이즈’ 단일 규격으로만 출시된다. 다가오는 무더위 속에서 소비자들이 더욱 넉넉하고 시원하게 음료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메뉴는 오는 30일부터 전국 공차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지난해 선보인 아이스크림 플로트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기대에 부응하고자 한층 업그레이드된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티 전문 브랜드로서 공차코리아만이 선보일 수 있는 독창적인 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고객 경험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더벤티, 필리핀 진출 위한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 체결… 동남아 시장 확대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동남아 시장 확장을 위해 필리핀 진출을 본격화한다.
더벤티는 필리핀 현지 F&B 기업 JJR BROTHERS FOOD CORP.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필리핀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필리핀 진출은 시장 잠재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으로, 동남아 시장 공략을 위한 본격적인 출발점이다. 필리핀은 젊은 소비층이 두텁고 외식 및 카페 문화가 활발하게 형성되어 있어 다양한 음료 메뉴와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춘 더벤티의 강점을 선보이기에 적합한 시장으로 평가되고 있다.
파트너사인 JJR BROTHERS FOOD CORP.는 식당, 카페, 마트, 유통, 물류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통합 서플라이 체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필리핀 F&B 및 리테일 시장에서 사업 역량을 넓혀가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메트로 마닐라를 중심으로 한국 F&B 브랜드를 현지 시장에 안착시켜 온 경험도 있다.
더벤티는 2026년 3분기 중 필리핀 1호점 오픈을 목표로 현지 파트너사와 함께 필리핀 소비자 특성과 상권 환경을 반영한 매장 운영 방식과 메뉴 전략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기존에 진출한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필리핀에서도 소비 트렌드와 현지 상권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진출 전략을 수립,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브랜드로 자리잡겠다는 방침이다.
더벤티 관계자는 “이번 필리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은 더벤티가 동남아 시장 확장에 있어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도와 F&B 운영 역량을 갖춘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필리핀 고객에게 더벤티만의 차별화된 커피 및 음료 경험을 제공해 동남아 시장에서 더벤티의 브랜드 경쟁력을 단계적으로 입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메뉴 만족도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더벤티는 최근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필리핀은 캐나다, 베트남, 요르단, 미국에 이어 5번째 진출 국가다.
아직도 멜론 써?...음악 스트리밍 어플 7군데 집중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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