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날씨 정보를 가져오는 중...
Phil Life
🛒 필리핀 교민 쇼핑 필수 코스

쇼피(Shopee) 오늘만 이 가격, 타임세일 즉시 확인!

할인받기 〉
local

HP인터내셔날·한국영셰프요리단, K-푸드 해외 진출 협력… 서울경기센...

2026. 08. 06. 오후 02:02
4
news image
좌로부터 손휘원 영예프, 영셰프 지원에 나선 H&P인터내셔날의 허팡 대표, 김문수 학생기자, 김규린 영셰프(제공: KYCT기자단 김문수 기자, 이현호 사진기자)

글로벌 수출기업 H&P인터내셔날(대표 허팡)과 한국영셰프요리단(KYCT·이사장 김영돈)이 K-푸드의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

H&P인터내셔날은 자사가 운영하는 H&P 스카이라운지를 ‘한국영셰프요리단(KYCT) 서울경기센터’로 지정하고 청소년 영셰프들의 교육과 연구, 실습을 위한 공간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연구실과 실습장 등 관련 인프라를 지원하고, 향후 레시피 개발과 해외 진출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H&P인터내셔날은 글로벌 수출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해외 박람회와 국제 행사에서 영셰프 쿠킹쇼를 운영하는 등 K-푸드 홍보 콘텐츠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중학생 그랜드슬래머 셰프인 김규린 영셰프(잠실중학교 3학년)를 비롯한 한국영셰프요리단 소속 영셰프들과 KYCT 가디언즈 프로셰프들이 참여하는 레시피 공동 개발을 추진하고, 이를 해외 유통과 시장 진출로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영셰프요리단은 이번 협력을 통해 100평 이상 규모의 프리미엄 복합 공간을 연구와 실습 거점으로 활용하게 됐다. 센터는 전망과 루프탑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2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레스토랑 시설을 활용해 영셰프들이 실제 레스토랑 운영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상단)한국영셰프요리단(KYCT)의 서울경기센터 (두번째)좌로부터한국영셰프요리단(KYCT)의김영돈 이사장과 H&P인터내셔날의 허팡 대표 (세번째)250석 수용가능한 프리미엄 레스토랑 시설 (네번째) K푸드의 세계화를 위해 손잡은 허팡 대표와 김영돈 이사장 (하단) 한국영셰프요리단(KYCT)의 서울경기센터인 H&P Sky Lounge의 외관 사진 (제공: KYCT기자단 김문수 기자, 이현호 사진기자)

아울러 프랑스, 미국, 독일 등에서 열리는 국제 식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청소년 셰프들의 실무 경험을 확대하고, 미디어 시스템을 활용한 국제교류 행사와 요리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공익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조리 역량뿐 아니라 현장 경험과 국제 교류 기회 확대도 중요한 요소로 평가하고 있다.

양 기관은 지난 7월 31일 한국영셰프요리단 서울경기센터인 H&P 스카이라운지에서 ‘한국-필리핀 친선의 날’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온기나눔릴레이캠페인(필리핀)’을 공동 주관했다. 이번 행사는 정부 지원 없이 자체적으로 진행된 국제교류 행사다.

행사에서는 각종 국제 요리경연대회에서 수상 경력을 보유한 김규린 영셰프와 손휘원 영셰프(강릉솔올중학교 2학년), KYCT 가디언즈 셰프들이 준비한 5코스 만찬이 제공됐다. 참석한 필리핀 관계자들에게 한국 영셰프들의 조리 역량과 K-푸드를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손휘원 영셰프는 “이처럼 우수한 시설에서 실전과 같은 코스 요리를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역량을 키워 세계 무대에서 K-푸드를 알리는 셰프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돈 한국영셰프요리단 이사장은 “청소년 영셰프들이 안정적인 교육 환경에서 성장하고, KYCT 가디언즈 셰프들과 함께 세계 무대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허팡 H&P인터내셔날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차세대 K-푸드 인재들이 연구와 실습을 병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레시피 개발과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H&P인터내셔날과 한국영셰프요리단은 서울경기센터를 기반으로 교육, 연구, 국제교류, 해외 박람회 참가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청소년 영셰프들이 실제 레스토랑 환경에서 연구와 실습을 경험하고 해외 박람회와 국제교류 활동까지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교육과 현장 경험, 해외 진출 기회를 연계한 협력이 차세대 K-푸드 인재들의 성장에 어떤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성적 올린 재수생 10명 중 8명 "인간관계·미디어 사용 줄였다"

1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 "무작정 풀기보다 몇 문제 더 맞힐 정하라"

쉽다고 사탐런·확통런? “표준점수에서 불리할 수 있어”

테크빌교육-업스테이지, 교육 특화 AI 서비스 개발 및 확산 위해 맞손

천재교과서,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 참가

EBSi, '고교강의 앱 리뷰 이벤트' 오픈… 리뷰 작성하면 참여자 전원 교재 할인포인트 지급


📰 언론사 원문 보기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