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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BL26] 4강 진출 팀 가려졌다! 중국 2팀 집안 싸움 예정… NCCU와 와세대...
2026. 08. 08. 오후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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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항저우, 이종엽 기자] AUBL 대회 4강 진출 팀들이 가려졌다.
지난 2일부터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Asian University Basketball League(이하 AUBL)이 진행 중이다.
연세대와 고려대는 나란히 8강에서 탈락한 가운데 4강 진출 팀들의 면면이 가려졌다.
가장 먼저 4강에 오른 팀은 연세대를 꺾은 대만의 NCCU였다. 그들은 강력한 높이를 앞세워 제공권 싸움에서 우위를 가져갔고 조별 예선 역시 2연승을 질주하며 디펜딩 챔피언의 위용을 과시했다.
이어 중국 팀들 간의 맞대결에서는 상하이 교통대가 2점 차(79-77)로 짜릿한 승리를 챙겼다. 베이징대 역시 마지막까지 추격을 해봤지만 막판 상하이 교통대의 집중력이 빛났다.
이어 4강 진출 세번째 팀으로는 일본의 와세대가 되었다. 그들의 상대는 고려대였다. 고려대는 초반부터 치고 나가며 승기를 잡는 듯 했지만 3쿼터 공격이 풀리지 않았고 그렇게 마츠모토 신에게 대량 실점을 허용하며 패했다.
8강 마지막 경기였던 중국의 칭화대와 필리핀의 UP와의 경기에서는 칭화대가 85-81로 승리했다. 이로써 중국의 2팀과 일본, 대만의 팀들이 4강에 진출했고 대진 역시 완성되었다.
먼저 4강 첫 경기에서는 NCCU와 와세다대가 결승 진출을 두고 한 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며 이어 상하이 교통대와 칭화대가 집안 싸움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고려대와 연세대는 7-8위 결정전에서 맞붙을 예정이었지만 13호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인해 주최 측의 이른 귀국 권고를 받은 바 있다. 따라서 고려대는 발빠르게 움직이며 7일 오전 한국으로 돌아갔으며 연세대 역시 8일 오전 비행기를 통해 귀국길에 오른다.
지난 2일부터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Asian University Basketball League(이하 AUBL)이 진행 중이다.
연세대와 고려대는 나란히 8강에서 탈락한 가운데 4강 진출 팀들의 면면이 가려졌다.
가장 먼저 4강에 오른 팀은 연세대를 꺾은 대만의 NCCU였다. 그들은 강력한 높이를 앞세워 제공권 싸움에서 우위를 가져갔고 조별 예선 역시 2연승을 질주하며 디펜딩 챔피언의 위용을 과시했다.
이어 중국 팀들 간의 맞대결에서는 상하이 교통대가 2점 차(79-77)로 짜릿한 승리를 챙겼다. 베이징대 역시 마지막까지 추격을 해봤지만 막판 상하이 교통대의 집중력이 빛났다.
이어 4강 진출 세번째 팀으로는 일본의 와세대가 되었다. 그들의 상대는 고려대였다. 고려대는 초반부터 치고 나가며 승기를 잡는 듯 했지만 3쿼터 공격이 풀리지 않았고 그렇게 마츠모토 신에게 대량 실점을 허용하며 패했다.
8강 마지막 경기였던 중국의 칭화대와 필리핀의 UP와의 경기에서는 칭화대가 85-81로 승리했다. 이로써 중국의 2팀과 일본, 대만의 팀들이 4강에 진출했고 대진 역시 완성되었다.
먼저 4강 첫 경기에서는 NCCU와 와세다대가 결승 진출을 두고 한 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며 이어 상하이 교통대와 칭화대가 집안 싸움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고려대와 연세대는 7-8위 결정전에서 맞붙을 예정이었지만 13호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인해 주최 측의 이른 귀국 권고를 받은 바 있다. 따라서 고려대는 발빠르게 움직이며 7일 오전 한국으로 돌아갔으며 연세대 역시 8일 오전 비행기를 통해 귀국길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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