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교민 쇼핑 필수 코스
쇼피(Shopee) 오늘만 이 가격, 타임세일 즉시 확인!
할인받기 〉
local
김수현 국내 복귀는 언제? 필리핀 광고→인니 행사 참석 亞 활동 재개
2026. 08. 11. 오후 12:36
3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수현이 연이어 해외 팬들과 만난다.
8월 10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에 따르면 배우 김수현은 오는 8월 2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는 RCTI 창사 37주년 특집 생방송 'Mahakarya RCTI 37'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한다.
4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인도네시아 최대 민영방송사 RCTI가 개최하는 대형 라이브 쇼로 인도네시아 최대 미디어 그룹 MNC 한류 협업 프로젝트 일환으로 마련됐다.
김수현 외에도 현지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하며, 이는 지상파 방송과 OTT 플랫폼 RCTI+를 통해 동시 송출될 예정이다.
김수현은 생방송에서 현지 배우들과의 스페셜 무대와 인터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김수현이 사생활 관련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한 이후 처음으로 대중 앞에 나서는 공식 행사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10월에도 김수현과 해외 팬들의 만남이 예정돼 있다. 논란 이후 김수현이 첫 광고 브랜드로 선택한 필리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벤치(BENCH) 역시 오는 10월 2일 마닐라 SM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에서 약 2만 명 규모의 김수현 팬미팅을 열 계획이라고 앞서 밝힌 바 있다.
이같이 김수현이 동남아시아 무대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하면서 김수현의 국내 복귀 시기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족은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를 통해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김수현과 6년간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또 유족 측은 지난해 5월 김수현이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부터 교제했다며 김수현을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소했다.
김수현 측은 김새론과의 교제는 인정했으나 미성년 시절이 아니었으며 유족 측이 공개한 녹취는 AI를 통해 위조된 것이라고 반박했다. 또한 유족과 가세연 운영자를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최근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과 무고 혐의 사건을 무혐의로 불송치 결정했다. 이후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스토킹처벌법 위반, 성폭력처벌법 위반, 강요미수 및 협박 등 혐의로 구속기소되면서 김수현의 법적 리스크가 해소됐다.
8월 10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에 따르면 배우 김수현은 오는 8월 2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는 RCTI 창사 37주년 특집 생방송 'Mahakarya RCTI 37'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한다.
4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인도네시아 최대 민영방송사 RCTI가 개최하는 대형 라이브 쇼로 인도네시아 최대 미디어 그룹 MNC 한류 협업 프로젝트 일환으로 마련됐다.
김수현 외에도 현지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하며, 이는 지상파 방송과 OTT 플랫폼 RCTI+를 통해 동시 송출될 예정이다.
김수현은 생방송에서 현지 배우들과의 스페셜 무대와 인터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김수현이 사생활 관련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한 이후 처음으로 대중 앞에 나서는 공식 행사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10월에도 김수현과 해외 팬들의 만남이 예정돼 있다. 논란 이후 김수현이 첫 광고 브랜드로 선택한 필리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벤치(BENCH) 역시 오는 10월 2일 마닐라 SM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에서 약 2만 명 규모의 김수현 팬미팅을 열 계획이라고 앞서 밝힌 바 있다.
이같이 김수현이 동남아시아 무대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하면서 김수현의 국내 복귀 시기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족은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를 통해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김수현과 6년간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또 유족 측은 지난해 5월 김수현이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부터 교제했다며 김수현을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소했다.
김수현 측은 김새론과의 교제는 인정했으나 미성년 시절이 아니었으며 유족 측이 공개한 녹취는 AI를 통해 위조된 것이라고 반박했다. 또한 유족과 가세연 운영자를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최근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과 무고 혐의 사건을 무혐의로 불송치 결정했다. 이후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스토킹처벌법 위반, 성폭력처벌법 위반, 강요미수 및 협박 등 혐의로 구속기소되면서 김수현의 법적 리스크가 해소됐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