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교민 쇼핑 필수 코스
쇼피(Shopee) 오늘만 이 가격, 타임세일 즉시 확인!
할인받기 〉
local
패배 잊은 U-17 여자배구…황금세대 기대감 고조
2026. 08. 14. 오전 12:05
1
세계선수권에 나선 17세 이하 여자배구 대표팀에게 패배란 없었습니다.
조별리그에 이어 16강전까지, 6연승을 달렸습니다.
광복절엔 튀르키예와 4강행을 다툽니다.
조별리그 5전 전승을 거둔 대표팀에게 16강전 상대 필리핀은 적수가 되질 못했습니다.
접전 양상 속에 25-21로 1세트를 가져온 대표팀은 기세를 올렸습니다.
2세트 25-18, 3세트 25-14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냈습니다.
'리틀 김연경' 손서연은 블로킹과 서브 에이스 3개씩을 터트리는 등 19 득점을 책임졌습니다.
이어 어민서도 서브 에이스 1개를 포함해 15점을, 장수인도 10점으로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습니다.
<어민서 / U-17 여자배구 대표팀> "저희 팀 모두가 하나가 될 수 있었기 때문에 이길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감독님, 코치님 덕분에 좋은 경기력과 경기 결과가 나온 거 같습니다."
6연승을 질주하는 동안 단 한 번도 5세트까지 가지 않고 4세트 내에서 경기를 마무리 지은 대표팀.
일본을 3-0으로 꺾고 올라온 튀르키예와 광복절에 8강전을 치릅니다.
<어민서 / U-17 여자배구 대표팀> "튀르키예는 신장이 높은 팀이기 때문에 저희끼리 똘똘 뭉쳐서 빠른 플레이와 받는 거에 조금 더 신경을 써서 해야할 거 같고 그리고 이기겠습니다!"
<이승여 / U-17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 "키가 일단 너무 크니까 우리는 리시브와 이동 공격을 이용해서 튀르키예 선수들을 흔들어볼 계획이고, 서브를 강해서 넣어서 그쪽 팀 플레이를 막아볼 생각입니다."
이번 대회 4강을 목표로 삼았던 대표팀.
거침 없는 질주가 가장 높은 곳까지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조별리그에 이어 16강전까지, 6연승을 달렸습니다.
광복절엔 튀르키예와 4강행을 다툽니다.
조별리그 5전 전승을 거둔 대표팀에게 16강전 상대 필리핀은 적수가 되질 못했습니다.
접전 양상 속에 25-21로 1세트를 가져온 대표팀은 기세를 올렸습니다.
2세트 25-18, 3세트 25-14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냈습니다.
'리틀 김연경' 손서연은 블로킹과 서브 에이스 3개씩을 터트리는 등 19 득점을 책임졌습니다.
이어 어민서도 서브 에이스 1개를 포함해 15점을, 장수인도 10점으로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습니다.
<어민서 / U-17 여자배구 대표팀> "저희 팀 모두가 하나가 될 수 있었기 때문에 이길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감독님, 코치님 덕분에 좋은 경기력과 경기 결과가 나온 거 같습니다."
6연승을 질주하는 동안 단 한 번도 5세트까지 가지 않고 4세트 내에서 경기를 마무리 지은 대표팀.
일본을 3-0으로 꺾고 올라온 튀르키예와 광복절에 8강전을 치릅니다.
<어민서 / U-17 여자배구 대표팀> "튀르키예는 신장이 높은 팀이기 때문에 저희끼리 똘똘 뭉쳐서 빠른 플레이와 받는 거에 조금 더 신경을 써서 해야할 거 같고 그리고 이기겠습니다!"
<이승여 / U-17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 "키가 일단 너무 크니까 우리는 리시브와 이동 공격을 이용해서 튀르키예 선수들을 흔들어볼 계획이고, 서브를 강해서 넣어서 그쪽 팀 플레이를 막아볼 생각입니다."
이번 대회 4강을 목표로 삼았던 대표팀.
거침 없는 질주가 가장 높은 곳까지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