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교민 쇼핑 필수 코스
쇼피(Shopee) 오늘만 이 가격, 타임세일 즉시 확인!
할인받기 〉
local
‘리틀 김연경’ 손서연만 있나? 어민서도 있다!
2026. 08. 14. 오전 12:05
2
17세 이하 여자배구 대표팀이 필리핀을 3대 0으로 꺾고 세계선수권 8강에 진출했습니다.
'리틀 김연경'으로 불리는 손서연뿐만 아니라 어민서와 장수인까지 공격 삼각편대의 활약이 고루 빛난 경기였습니다.
'리틀 김연경' 손서연의 활약은 여느 때와 다를 바 없었습니다.
영리한 밀어넣기 공격은 물론, 블로킹과 서브 에이스까지 3개씩 곁들이며 또 한 번 양 팀 통틀어 최다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손서연이 잠시 주춤할 땐, 반대편에서 어민서가 날아올라 힘을 보탰습니다.
높게 올라온 토스도 자신감 있게 해결해 내는 건 물론, 상대 블로킹을 피한 이동 공격과 백토스를 받아 중앙 속공까지.
다양한 공격 패턴을 구사한 어민서는 순수 공격 득점에서 손서연보다 많은 14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어민서/U-17 여자배구 국가대표 : "일단 우리 팀 모두가 하나가 될 수 있었기 때문에 이길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감독님, 코치님 덕분에 좋은 경기력과 경기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엄청난 각도의 대각 스파이크를 꽂은 뒤 발랄한 세리머니로 분위기를 이끄는 장수인까지, 아웃사이드 히터 삼각편대가 합작한 점수만 44득점.
3대 0으로 필리핀을 완파한 대표팀은 모레 8강전에서 튀르키예를 만납니다.
[이승여/U-17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 : "튀르키예 선수들은 키가 일단 너무 크니까 우리는 리시브와 이동 공격을 이용해서 튀르키예 선수들을 좀 흔들어 볼 계획이고 서브를 강하게 넣어서 그쪽 팀플레이를 좀 막아볼 생각입니다."]
실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17살 소녀들의 질주가 한국 여자배구의 활기찬 미래를 밝히고 있습니다.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리틀 김연경'으로 불리는 손서연뿐만 아니라 어민서와 장수인까지 공격 삼각편대의 활약이 고루 빛난 경기였습니다.
'리틀 김연경' 손서연의 활약은 여느 때와 다를 바 없었습니다.
영리한 밀어넣기 공격은 물론, 블로킹과 서브 에이스까지 3개씩 곁들이며 또 한 번 양 팀 통틀어 최다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손서연이 잠시 주춤할 땐, 반대편에서 어민서가 날아올라 힘을 보탰습니다.
높게 올라온 토스도 자신감 있게 해결해 내는 건 물론, 상대 블로킹을 피한 이동 공격과 백토스를 받아 중앙 속공까지.
다양한 공격 패턴을 구사한 어민서는 순수 공격 득점에서 손서연보다 많은 14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어민서/U-17 여자배구 국가대표 : "일단 우리 팀 모두가 하나가 될 수 있었기 때문에 이길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감독님, 코치님 덕분에 좋은 경기력과 경기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엄청난 각도의 대각 스파이크를 꽂은 뒤 발랄한 세리머니로 분위기를 이끄는 장수인까지, 아웃사이드 히터 삼각편대가 합작한 점수만 44득점.
3대 0으로 필리핀을 완파한 대표팀은 모레 8강전에서 튀르키예를 만납니다.
[이승여/U-17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 : "튀르키예 선수들은 키가 일단 너무 크니까 우리는 리시브와 이동 공격을 이용해서 튀르키예 선수들을 좀 흔들어 볼 계획이고 서브를 강하게 넣어서 그쪽 팀플레이를 좀 막아볼 생각입니다."]
실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17살 소녀들의 질주가 한국 여자배구의 활기찬 미래를 밝히고 있습니다.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