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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한국 떠나 밝은 근황...해외 팬들에 활짝 웃으며 '손하트'
2026. 08. 23. 오전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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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소영 기자) 배우 김수현(38)이 사생활 논란 및 법적 리스크를 해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중 앞에 선 것은 해외가 먼저였다. 김수현은 23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민영 방송사 RCTI 창사 37주년 특집 생방송 '마하카르야(Mahakarya) RCTI 37'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하기 위해 현장에 방문했다.
이번 일정은 활동 재개 이후 대중 앞에 나서는 첫 공식 석상으로 현지 최정상급 배우 및 가수들과 함께 특별 무대와 인터뷰 등을 소화할 것으로 예상돼 앞서 팬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
소식을 미리 접한 현지 팬들은 녹화 현장을 찾아가 환호로 김수현을 맞이했다. 이를 본 김수현은 밝은 미소를 띄며 인사를 나눴고, '손하트'를 하거나 손뼉을 치는 등 팬 서비스를 이어갔다.
이같은 장면은 팬 카메라에 담기며 SNS 등에 빠르게 확산됐고, 국내 팬들에게까지 닿았다. 영상을 본 국내외 누리꾼들은 "기다렸어요", "한국 작품 활동도 빨리 해주길", "얼굴 많이 좋아졌다" 등의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김수현은 지난해 3월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측이 제기한 고(故) 김새론 관련 의혹으로 논란이 일어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당시 김수현은 파격적인 공개 기자회견을 열고 성인이 된 이후 교제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유족 측 녹취록 조작 가능성도 주장하며 법적 공방을 지속해왔고, 지난달 경찰은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 불송치 처분을 내렸다. 또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가세연 대표는 구속 기소됐다.
한편 김수현은 오는 10월 2일 필리핀 마닐라 SM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대중 앞에 선 것은 해외가 먼저였다. 김수현은 23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민영 방송사 RCTI 창사 37주년 특집 생방송 '마하카르야(Mahakarya) RCTI 37'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하기 위해 현장에 방문했다.
이번 일정은 활동 재개 이후 대중 앞에 나서는 첫 공식 석상으로 현지 최정상급 배우 및 가수들과 함께 특별 무대와 인터뷰 등을 소화할 것으로 예상돼 앞서 팬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
소식을 미리 접한 현지 팬들은 녹화 현장을 찾아가 환호로 김수현을 맞이했다. 이를 본 김수현은 밝은 미소를 띄며 인사를 나눴고, '손하트'를 하거나 손뼉을 치는 등 팬 서비스를 이어갔다.
이같은 장면은 팬 카메라에 담기며 SNS 등에 빠르게 확산됐고, 국내 팬들에게까지 닿았다. 영상을 본 국내외 누리꾼들은 "기다렸어요", "한국 작품 활동도 빨리 해주길", "얼굴 많이 좋아졌다" 등의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김수현은 지난해 3월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측이 제기한 고(故) 김새론 관련 의혹으로 논란이 일어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당시 김수현은 파격적인 공개 기자회견을 열고 성인이 된 이후 교제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유족 측 녹취록 조작 가능성도 주장하며 법적 공방을 지속해왔고, 지난달 경찰은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 불송치 처분을 내렸다. 또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가세연 대표는 구속 기소됐다.
한편 김수현은 오는 10월 2일 필리핀 마닐라 SM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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