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교민 쇼핑 필수 코스
쇼피(Shopee) 오늘만 이 가격, 타임세일 즉시 확인!
할인받기 〉
local
[연천 소식] 연천군 청소년의 열정으로 꽃피워낸 필리핀 몬탈반 국제교...
2026. 08. 24. 오후 11:50
1[연천 소식] 연천군 청소년의 열정으로 꽃피워낸 필리핀 몬탈반 국제교류 활동 외
연천군 청소년 해외자원봉사단은 지난 8월 17일부터 22일까지 5박 6일간 필리핀 몬탈반 지역의 쓰레기 산 마을을 방문, 유례없는 기상이변 속에서도 봉사활동과 문화 교류를 성공적으로 펼쳤다. [사진=연천군]
[이뉴스투데이 수도권2취재본부 정향순 기자]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연천군 청소년 해외자원봉사단은 지난 8월 17일부터 22일까지 5박 6일간 필리핀 몬탈반 지역의 쓰레기 산 마을을 방문, 유례없는 기상이변 속에서도 봉사활동과 문화 교류를 무사히 진행했다.
3주간 이어진 강우로 휴교령이 내려져 준비한 봉사활동에 차질이 우려됐으나, 중·고교생 16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열정과 희생정신으로 현장을 직접 찾으며 활동을 이어갔다. 비록 준비한 프로그램을 모두 진행하진 못했으나, 현장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연천군은 이번 봉사 기간 중, 수도 마닐라 북동쪽에 위치해 파미티안 보호구역 등 풍부한 지질유산을 보유한 몬탈반시(면적 312.7㎢, 인구 약 44만 명)와의 교류 물꼬를 트기 위해 별도 답사단을 구성했다.
답사단은 ‘2029 연천 세계구석기엑스포’와 ‘자연과 평화 국제포럼’ 등 군 역점 사업을 홍보하고, 로니 에반겔리스타 몬탈반 시장 접견 및 관광·환경·복지 부서 방문을 통해 양 지역 간 다각적인 교류 가능성을 모색했다.
◇ 연천군, 본격 수확 앞두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추가 입국
연천군은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14명을 추가로 입국시켰다. [사진=연천군]
연천군은 지난 8월 21일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14명을 추가로 입국시켰다.
이번에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건강검진과 통장 개설, 조기적응프로그램 교육을 마친 뒤 군남면과 백학면 농가에 배치돼 벼와 특용작물 수확 등 본격적인 농작업에 나섰다.
최근 농촌 지역이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농번기 인력난을 겪는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이 적기 영농과 안정적인 농업 생산을 뒷받침하는 핵심 대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연천군 '다달이 인문학' 역대 최다 신청자 참여 속 성료
8월 22일 개최된 8월 ‘다달이 인문학’ 강연이 주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진행됐다. [사진=연천군]
연천군은 지난 8월 22일 개최된 8월 ‘다달이 인문학’ 강연이 주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바이올리니스트 김빛날윤미를 초청해 ‘따뜻한 선율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 당일 거센 비가 내리는 기상 악화 속에서도 올해 ‘다달이 인문학’ 프로그램 중 역대 최다 신청자 수를 기록했으며, 강원 고성과 인천 등 원거리 참여자를 포함해 지연 입장 없이 참석자 전원이 정시에 자리를 가득 메웠다.
이날 행사는 인문학 강연과 바이올린 연주가 경계 없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형식으로 운영됐다. 김빛날윤미 연주자는 어린 시절 겪은 아토피와 조기 유학에 따른 우울증, 이상 시력, 최근 진단받은 희귀병까지 건강상의 시련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김빛날윤미 연주자는 강연을 마무리하며 “평소 알고 있으면서도 가족과 친구, 그리고 나 자신에게 차마 건네지 못했던 따뜻한 말들을 전해보길 바란다”며 “살면서 가장 듣고 싶었던 말을 나 자신에게 먼저 해주자”라고 당부했다. 이어 곡 ‘걱정말아요, 그대’의 바이올린 연주로 강연의 마침표를 찍으며 참여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tigerchung62@naver.com
※ 여러분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소비자 고발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webmaster@enewstoday.co.kr
“2조원 새 공장의 첫 차 2억원”···제네시스 GV90·GV80 하이브리드는 어떤 차?
“주식 팔고 은행으로 갈까”···연 10% 적금 쏟아진다
폴란드 K2PL에 독일산 변속기···“3차 계약엔 국산 파워팩 넣어야”
‘아이폰18 프로’ 9월 9일 베일 벗는다···애플 첫 ‘폴더블’ 출격 전망
고준호 전 도의원 “7조원대 채무 원인 묻는 것이 정치적 시빗거리인가”
[김경현의 시승기] 무게를 내려놓자 칼날이 된 ‘메르세데스-AMG GT 43’
中 코로나 재확산, 치료제 품귀 현상도···韓선 ‘검역 강화론’ 고개
“2조원 새 공장의 첫 차 2억원”···제네시스 GV90·GV80 하이브리드는 어떤 차?
[구리 소식] 구리시 교문1동, 목민봉사회와 함께 ‘취약계층 어르신 주거 환경 개선’ 외
[연천 소식] 연천군 청소년의 열정으로 꽃피워낸 필리핀 몬탈반 국제교류 활동 외
청주대학교, ‘2026 레디고 청주액터스’ 2학기 개강
[은평 소식] 은평구, 16개 동 주민총회 순차적 개최 외
증평군, 오는 30일 ‘제23주년 군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
해수청, 군산 무녀도 앞바다 숨은 암초에 등댓불 설치
연천군 청소년 해외자원봉사단은 지난 8월 17일부터 22일까지 5박 6일간 필리핀 몬탈반 지역의 쓰레기 산 마을을 방문, 유례없는 기상이변 속에서도 봉사활동과 문화 교류를 성공적으로 펼쳤다. [사진=연천군]
[이뉴스투데이 수도권2취재본부 정향순 기자]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연천군 청소년 해외자원봉사단은 지난 8월 17일부터 22일까지 5박 6일간 필리핀 몬탈반 지역의 쓰레기 산 마을을 방문, 유례없는 기상이변 속에서도 봉사활동과 문화 교류를 무사히 진행했다.
3주간 이어진 강우로 휴교령이 내려져 준비한 봉사활동에 차질이 우려됐으나, 중·고교생 16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열정과 희생정신으로 현장을 직접 찾으며 활동을 이어갔다. 비록 준비한 프로그램을 모두 진행하진 못했으나, 현장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연천군은 이번 봉사 기간 중, 수도 마닐라 북동쪽에 위치해 파미티안 보호구역 등 풍부한 지질유산을 보유한 몬탈반시(면적 312.7㎢, 인구 약 44만 명)와의 교류 물꼬를 트기 위해 별도 답사단을 구성했다.
답사단은 ‘2029 연천 세계구석기엑스포’와 ‘자연과 평화 국제포럼’ 등 군 역점 사업을 홍보하고, 로니 에반겔리스타 몬탈반 시장 접견 및 관광·환경·복지 부서 방문을 통해 양 지역 간 다각적인 교류 가능성을 모색했다.
◇ 연천군, 본격 수확 앞두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추가 입국
연천군은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14명을 추가로 입국시켰다. [사진=연천군]
연천군은 지난 8월 21일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14명을 추가로 입국시켰다.
이번에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건강검진과 통장 개설, 조기적응프로그램 교육을 마친 뒤 군남면과 백학면 농가에 배치돼 벼와 특용작물 수확 등 본격적인 농작업에 나섰다.
최근 농촌 지역이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농번기 인력난을 겪는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이 적기 영농과 안정적인 농업 생산을 뒷받침하는 핵심 대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연천군 '다달이 인문학' 역대 최다 신청자 참여 속 성료
8월 22일 개최된 8월 ‘다달이 인문학’ 강연이 주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진행됐다. [사진=연천군]
연천군은 지난 8월 22일 개최된 8월 ‘다달이 인문학’ 강연이 주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바이올리니스트 김빛날윤미를 초청해 ‘따뜻한 선율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 당일 거센 비가 내리는 기상 악화 속에서도 올해 ‘다달이 인문학’ 프로그램 중 역대 최다 신청자 수를 기록했으며, 강원 고성과 인천 등 원거리 참여자를 포함해 지연 입장 없이 참석자 전원이 정시에 자리를 가득 메웠다.
이날 행사는 인문학 강연과 바이올린 연주가 경계 없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형식으로 운영됐다. 김빛날윤미 연주자는 어린 시절 겪은 아토피와 조기 유학에 따른 우울증, 이상 시력, 최근 진단받은 희귀병까지 건강상의 시련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김빛날윤미 연주자는 강연을 마무리하며 “평소 알고 있으면서도 가족과 친구, 그리고 나 자신에게 차마 건네지 못했던 따뜻한 말들을 전해보길 바란다”며 “살면서 가장 듣고 싶었던 말을 나 자신에게 먼저 해주자”라고 당부했다. 이어 곡 ‘걱정말아요, 그대’의 바이올린 연주로 강연의 마침표를 찍으며 참여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tigerchung62@naver.com
※ 여러분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소비자 고발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webmaster@enewstoday.co.kr
“2조원 새 공장의 첫 차 2억원”···제네시스 GV90·GV80 하이브리드는 어떤 차?
“주식 팔고 은행으로 갈까”···연 10% 적금 쏟아진다
폴란드 K2PL에 독일산 변속기···“3차 계약엔 국산 파워팩 넣어야”
‘아이폰18 프로’ 9월 9일 베일 벗는다···애플 첫 ‘폴더블’ 출격 전망
고준호 전 도의원 “7조원대 채무 원인 묻는 것이 정치적 시빗거리인가”
[김경현의 시승기] 무게를 내려놓자 칼날이 된 ‘메르세데스-AMG GT 43’
中 코로나 재확산, 치료제 품귀 현상도···韓선 ‘검역 강화론’ 고개
“2조원 새 공장의 첫 차 2억원”···제네시스 GV90·GV80 하이브리드는 어떤 차?
[구리 소식] 구리시 교문1동, 목민봉사회와 함께 ‘취약계층 어르신 주거 환경 개선’ 외
[연천 소식] 연천군 청소년의 열정으로 꽃피워낸 필리핀 몬탈반 국제교류 활동 외
청주대학교, ‘2026 레디고 청주액터스’ 2학기 개강
[은평 소식] 은평구, 16개 동 주민총회 순차적 개최 외
증평군, 오는 30일 ‘제23주년 군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
해수청, 군산 무녀도 앞바다 숨은 암초에 등댓불 설치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