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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퀴아오 만난 METAF GROUP 강한철 회장... 링 밖에선 게임·결제 '글로벌...
2026. 08. 25. 오후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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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서 강한철 회장·Jane Jo 글로벌 CEO와 회동
온라인 게임·디지털 결제·Web3 등 놓고 사업 협력 논의
파퀴아오 브랜드 영향력과 METAF GROUP 디지털 사업 접점 모색
24일 METAF GROUP 강한철 회장과 글로벌 CEO Jane Jo(조은님)는 필리핀에서 파퀴아오와 만나 온라인 게임과 디지털 결제, Web3 등 글로벌 사업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Manny Pacquiao, METAF GROUP 글로벌 CEO Jane Jo, METAF GROUP 강한철 회장). /사진=METAF
[STN뉴스] 류승우 기자┃복싱으로 세계를 제패한 매니 파퀴아오와 METAF GROUP이 링 밖에서 만났다. METAF GROUP 강한철 회장과 글로벌 CEO Jane Jo(조은님)는 24일 필리핀에서 파퀴아오와 만나 온라인 게임과 디지털 결제, Web3 등 글로벌 사업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아직 구체적인 사업이나 계약이 확정된 단계는 아니지만, 파퀴아오가 최근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와 결제 분야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는 점에서 양측의 후속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링 밖에서 마주 앉은 파퀴아오와 METAF GROUP
METAF GROUP은 강한철 회장과 Jane Jo 글로벌 CEO가 지난 24일 필리핀에서 파퀴아오와 회동했다고 25일 밝혔다.
테이블에 오른 주제는 복싱에만 머물지 않았다. 온라인 게임부터 디지털 결제, Web3, 글로벌 브랜드 사업까지 양측이 관심을 둔 분야가 두루 다뤄졌다. 파퀴아오가 보유한 스포츠·브랜드 인지도와 METAF GROUP의 디지털 사업을 연결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구체적인 공동 사업이나 투자 규모, 추진 일정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만남은 사업 가능성을 살펴보는 초기 논의 성격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8체급 챔피언' 넘어 디지털 사업가로
파퀴아오는 프로복싱 사상 처음으로 8체급에서 세계 챔피언에 오른 필리핀의 스포츠 스타다. 선수로 세계적인 이름을 알린 뒤에는 자신의 인지도를 활용한 브랜드 사업에도 발을 넓혀왔다.
최근 행보 가운데 눈에 띄는 분야가 디지털 사업이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파퀴아오는 DigiPlus와 자신의 브랜드를 활용한 디지털 게임을 전개하고 있으며, MannyPay를 통한 디지털 결제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스포츠 스타의 이름을 단 단순한 라이선스 사업을 넘어 게임과 결제 등 디지털 영역으로 사업 무대를 옮기고 있는 셈이다. 이번 회동에서도 이런 사업들이 주요 화제로 다뤄졌다.
METAF GROUP은 블록체인·Web3 사업 앞세워
METAF GROUP은 블록체인과 Web3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을 벌이고 있다. NFT 기반 플랫폼 'METAFASTEST'를 중심으로 디지털 자산과 결제 등으로 사업 분야를 넓혀왔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번 만남에서는 METAF GROUP이 보유한 게임·디지털 사업 경험과 파퀴아오의 글로벌 브랜드를 접목하는 방안이 거론됐다. 필리핀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 양측이 함께 추진할 사업이 있는지를 살펴보는 데 대화의 초점이 맞춰졌다.
METAF GROUP은 이번 회동을 계기로 스포츠와 게임, 디지털 결제, Web3 분야에서 파퀴아오 측과 협력 방안을 계속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사업 얘기 끝나자 마이크 잡았다… Jane Jo, 파퀴아오 단독 인터뷰
회동 뒤에는 Jane Jo 글로벌 CEO가 파퀴아오와 별도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업 이야기만 다룬 자리는 아니었다. 최근 복싱 근황과 선수 생활부터 어린 시절과 인생 이야기, 사업에 뛰어든 배경과 생각까지 폭넓은 주제가 오갔다.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
/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
온라인 게임·디지털 결제·Web3 등 놓고 사업 협력 논의
파퀴아오 브랜드 영향력과 METAF GROUP 디지털 사업 접점 모색
24일 METAF GROUP 강한철 회장과 글로벌 CEO Jane Jo(조은님)는 필리핀에서 파퀴아오와 만나 온라인 게임과 디지털 결제, Web3 등 글로벌 사업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Manny Pacquiao, METAF GROUP 글로벌 CEO Jane Jo, METAF GROUP 강한철 회장). /사진=METAF
[STN뉴스] 류승우 기자┃복싱으로 세계를 제패한 매니 파퀴아오와 METAF GROUP이 링 밖에서 만났다. METAF GROUP 강한철 회장과 글로벌 CEO Jane Jo(조은님)는 24일 필리핀에서 파퀴아오와 만나 온라인 게임과 디지털 결제, Web3 등 글로벌 사업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아직 구체적인 사업이나 계약이 확정된 단계는 아니지만, 파퀴아오가 최근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와 결제 분야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는 점에서 양측의 후속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링 밖에서 마주 앉은 파퀴아오와 METAF GROUP
METAF GROUP은 강한철 회장과 Jane Jo 글로벌 CEO가 지난 24일 필리핀에서 파퀴아오와 회동했다고 25일 밝혔다.
테이블에 오른 주제는 복싱에만 머물지 않았다. 온라인 게임부터 디지털 결제, Web3, 글로벌 브랜드 사업까지 양측이 관심을 둔 분야가 두루 다뤄졌다. 파퀴아오가 보유한 스포츠·브랜드 인지도와 METAF GROUP의 디지털 사업을 연결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구체적인 공동 사업이나 투자 규모, 추진 일정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만남은 사업 가능성을 살펴보는 초기 논의 성격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8체급 챔피언' 넘어 디지털 사업가로
파퀴아오는 프로복싱 사상 처음으로 8체급에서 세계 챔피언에 오른 필리핀의 스포츠 스타다. 선수로 세계적인 이름을 알린 뒤에는 자신의 인지도를 활용한 브랜드 사업에도 발을 넓혀왔다.
최근 행보 가운데 눈에 띄는 분야가 디지털 사업이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파퀴아오는 DigiPlus와 자신의 브랜드를 활용한 디지털 게임을 전개하고 있으며, MannyPay를 통한 디지털 결제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스포츠 스타의 이름을 단 단순한 라이선스 사업을 넘어 게임과 결제 등 디지털 영역으로 사업 무대를 옮기고 있는 셈이다. 이번 회동에서도 이런 사업들이 주요 화제로 다뤄졌다.
METAF GROUP은 블록체인·Web3 사업 앞세워
METAF GROUP은 블록체인과 Web3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을 벌이고 있다. NFT 기반 플랫폼 'METAFASTEST'를 중심으로 디지털 자산과 결제 등으로 사업 분야를 넓혀왔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번 만남에서는 METAF GROUP이 보유한 게임·디지털 사업 경험과 파퀴아오의 글로벌 브랜드를 접목하는 방안이 거론됐다. 필리핀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 양측이 함께 추진할 사업이 있는지를 살펴보는 데 대화의 초점이 맞춰졌다.
METAF GROUP은 이번 회동을 계기로 스포츠와 게임, 디지털 결제, Web3 분야에서 파퀴아오 측과 협력 방안을 계속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사업 얘기 끝나자 마이크 잡았다… Jane Jo, 파퀴아오 단독 인터뷰
회동 뒤에는 Jane Jo 글로벌 CEO가 파퀴아오와 별도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업 이야기만 다룬 자리는 아니었다. 최근 복싱 근황과 선수 생활부터 어린 시절과 인생 이야기, 사업에 뛰어든 배경과 생각까지 폭넓은 주제가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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