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교민 쇼핑 필수 코스
쇼피(Shopee) 오늘만 이 가격, 타임세일 즉시 확인!
할인받기 〉
local
[사이언스게시판] 과기정통부, 'K-문샷 AI 휴머노이드 전문가 회의' 개최...
2026. 08. 25. 오후 11:54
125일 서울 성북구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컨벤션홀에서 K-문샷 휴머노이드(KMH) 간담회가 개최됐다. 과기정통부 제공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25일 K-문샷 AI 휴머노이드 미션 로드맵(안)에 대한 산학연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K-문샷 AI 휴머노이드 미션’의 추진 방향과 실행 로드맵(안)을 공유하고 로봇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부품·완제품 제조 등 산학연 전문가들의 현장 의견을 듣고 로드맵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여준구 K-문샷 AI 휴머노이드 미션 총괄관리자(PD)가 휴머노이드 미션 로드맵을 발표했으며 'Next-X 휴머노이드 챌린지' 등 과기정통부 신규 지원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미션을 함께할 '휴머노이드 미션 운영위원회' 위원 위촉식도 열렸다. 전체 토의에서는 휴머노이드 핵심 원천기술 개발·데이터 확보, 산학연 협력기반 마련, 연구성과의 산업화·글로벌 진출 연계 등 미션 성공을 위한 핵심 과제들이 논의됐다. 수정·보완된 로드맵(안)은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다음 달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안건으로 상정하고 최종 확정·발표할 계획이다.
■ 과기정통부는 국립과천과학관이 9월 한 달간 '사이올(Sci-All) 31+한가위'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이올'은 모두를 위한 과학이라는 의미를 담아 그동안 과학관을 어린이와 청소년 중심의 공간으로 생각해 방문을 망설였던 사람들에게 과학관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9월에는 전시·교육·강연·천체관측·창작체험·이벤트 등 31개 이상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골드세대를 위한 특별 과학문화 프로그램 '골드 라이브 투어'부터 부모를 위한 '엄빠 브런치 클럽' 등 기존 프로그램에 더해 유아·부모·학부모·성인·50세 이상 골드세대 등 다양한 세대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추석 연휴에는 '창신동@과학관-말랑이 저잣거리' 팝업존과 '과학적 K-게임' 등 여러 체험이 진행된다. 프로그램별 일정과 참가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국립과천과학관 누리집(www.sciencecenter.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과기정통부는 국립중앙과학관이 일반 성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 '제 65기 과학문화대학'을 9월 10일부터 12월 3일까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과학문화대학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기존 '전통과학대학'에서 명칭을 변경해 우리 역사 속 과학기술뿐만 아니라 일상 속 다양한 과학 분야로 주제를 확대해 운영 중이다. 이번 과학문화대학은 2026년 유럽과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폭염 현상 등 ‘일상 속 과학’과 삼국시대의 과학문화유산 등 ‘역사 속 과학’을 주제로 총 10회 강의로 구성되며 강의 내용과 연계한 현장 탐방이 2회 진행된다. 제65기 과학문화대학 수강생은 8월 27일(오전 10시)부터 9월 4일(오후 3시)까지 국립중앙과학관 누리집에서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수강료는 12만 원(탐방비 별도)이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중앙과학관 누리집(www.scienc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NST 출연연 사업화공동추진 TF(TF)가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 건강 기능성 원료 및 제품 전시회(Hi KOREA 2026)'와 연계해 출연연 유망기술 설명회와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건강기능식품 분야 유망기술을 산업계에 공개하고 사전 발굴한 수요기업과 연구자를 직접 연결해 기술이전·공동연구 등 후속 협력을 모색했다. 이날 전시회에서는 건강기능식품 유망기술 4건이 공개됐다. TF의 지원은 설명회와 기술이전 계약에서 끝나지 않고 컨설팅과 전략형 IP-R&D를 통해 이전할 권리를 보강해 맞춤화 사업화 전주기를 지원한다. 행사 현장에서도 출연연과 민간 기술이전전담조직이 함께 참여해 기술도입 조건과 후속절차를 협의했다.
■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은 연구선 '이사부호'가 필리핀 배타적경제수역 동쪽 공해상에서 제18호 태풍 '사우델'의 현장 관측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현장 관측은 태풍 통과 전후의 해양과 대기의 변화를 규명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사부호 연구진은 예정된 항해를 수행하던 중 사우델 발생을 확인하고 사우델 예상 경로에 맞춰 항로와 관측 계획을 조정했다. KIOST는 사우델이 접근하기 전 해양 상층부의 열용량 분포를 파악하고 태풍의 발생과 발달에 해양이 미치는 영향을 조사할 예정이다. 태풍이 지나간 뒤에는 해양의 열용량과 수온·염분 구조가 어떻게 변하고 변화된 해양이 본래 상태로 어떻게 회복되는지 분석할 계획이다. KIOST는 무인 장비를 활용해 고위험 해역에 대한 연구진의 접근은 최소화한다고 밝혔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25일 K-문샷 AI 휴머노이드 미션 로드맵(안)에 대한 산학연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K-문샷 AI 휴머노이드 미션’의 추진 방향과 실행 로드맵(안)을 공유하고 로봇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부품·완제품 제조 등 산학연 전문가들의 현장 의견을 듣고 로드맵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여준구 K-문샷 AI 휴머노이드 미션 총괄관리자(PD)가 휴머노이드 미션 로드맵을 발표했으며 'Next-X 휴머노이드 챌린지' 등 과기정통부 신규 지원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미션을 함께할 '휴머노이드 미션 운영위원회' 위원 위촉식도 열렸다. 전체 토의에서는 휴머노이드 핵심 원천기술 개발·데이터 확보, 산학연 협력기반 마련, 연구성과의 산업화·글로벌 진출 연계 등 미션 성공을 위한 핵심 과제들이 논의됐다. 수정·보완된 로드맵(안)은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다음 달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안건으로 상정하고 최종 확정·발표할 계획이다.
■ 과기정통부는 국립과천과학관이 9월 한 달간 '사이올(Sci-All) 31+한가위'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이올'은 모두를 위한 과학이라는 의미를 담아 그동안 과학관을 어린이와 청소년 중심의 공간으로 생각해 방문을 망설였던 사람들에게 과학관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9월에는 전시·교육·강연·천체관측·창작체험·이벤트 등 31개 이상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골드세대를 위한 특별 과학문화 프로그램 '골드 라이브 투어'부터 부모를 위한 '엄빠 브런치 클럽' 등 기존 프로그램에 더해 유아·부모·학부모·성인·50세 이상 골드세대 등 다양한 세대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추석 연휴에는 '창신동@과학관-말랑이 저잣거리' 팝업존과 '과학적 K-게임' 등 여러 체험이 진행된다. 프로그램별 일정과 참가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국립과천과학관 누리집(www.sciencecenter.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과기정통부는 국립중앙과학관이 일반 성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 '제 65기 과학문화대학'을 9월 10일부터 12월 3일까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과학문화대학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기존 '전통과학대학'에서 명칭을 변경해 우리 역사 속 과학기술뿐만 아니라 일상 속 다양한 과학 분야로 주제를 확대해 운영 중이다. 이번 과학문화대학은 2026년 유럽과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폭염 현상 등 ‘일상 속 과학’과 삼국시대의 과학문화유산 등 ‘역사 속 과학’을 주제로 총 10회 강의로 구성되며 강의 내용과 연계한 현장 탐방이 2회 진행된다. 제65기 과학문화대학 수강생은 8월 27일(오전 10시)부터 9월 4일(오후 3시)까지 국립중앙과학관 누리집에서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수강료는 12만 원(탐방비 별도)이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중앙과학관 누리집(www.scienc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NST 출연연 사업화공동추진 TF(TF)가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 건강 기능성 원료 및 제품 전시회(Hi KOREA 2026)'와 연계해 출연연 유망기술 설명회와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건강기능식품 분야 유망기술을 산업계에 공개하고 사전 발굴한 수요기업과 연구자를 직접 연결해 기술이전·공동연구 등 후속 협력을 모색했다. 이날 전시회에서는 건강기능식품 유망기술 4건이 공개됐다. TF의 지원은 설명회와 기술이전 계약에서 끝나지 않고 컨설팅과 전략형 IP-R&D를 통해 이전할 권리를 보강해 맞춤화 사업화 전주기를 지원한다. 행사 현장에서도 출연연과 민간 기술이전전담조직이 함께 참여해 기술도입 조건과 후속절차를 협의했다.
■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은 연구선 '이사부호'가 필리핀 배타적경제수역 동쪽 공해상에서 제18호 태풍 '사우델'의 현장 관측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현장 관측은 태풍 통과 전후의 해양과 대기의 변화를 규명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사부호 연구진은 예정된 항해를 수행하던 중 사우델 발생을 확인하고 사우델 예상 경로에 맞춰 항로와 관측 계획을 조정했다. KIOST는 사우델이 접근하기 전 해양 상층부의 열용량 분포를 파악하고 태풍의 발생과 발달에 해양이 미치는 영향을 조사할 예정이다. 태풍이 지나간 뒤에는 해양의 열용량과 수온·염분 구조가 어떻게 변하고 변화된 해양이 본래 상태로 어떻게 회복되는지 분석할 계획이다. KIOST는 무인 장비를 활용해 고위험 해역에 대한 연구진의 접근은 최소화한다고 밝혔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