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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프]넷마블 넥슨 컴투스 위메이드 드림에이지

2026. 03. 24. 오전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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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유저 초청 시연회 ‘The First’ 성료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유저 초청 시연회 ‘The First’ 성료ㅣ넷마블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유저 초청 시연회 ‘The First’ 성료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개발사 넷마블네오)의 국내 및 아시아 지역 출시를 앞두고 진행한 유저 초청 시연회 ‘The First’ 행사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유저 초청 시연회 ‘The First’는 이용자들에게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로, 지난 21일과 22일 넷마블 사옥 지타워에서 양일간 진행됐다. 현장을 찾은 이용자들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메인 스토리 체험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와 콤보와 스킬을 활용한 컨트롤의 재미를 경험했으며, 멀티 콘텐츠를 통해서는 파티원 간 협동 요소 및 MVP 시스템 등 경쟁 요소를 동시에 체험했다. 이번 시연회를 통해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사실적인 전투와 세밀한 조작이 요구되는 손맛 있는 액션이 전달됐으며, 이용자들 역시 이 같은 요소에 호평을 보냈다.

시연회에 참가한 한 이용자는 “묵직한 도끼의 손맛과 속도감 있는 건틀릿 등 여러 무기를 바꿔가며 플레이할 수 있어서 액션의 손맛과 타격감이 잘 느껴졌다”고 밝혔다. 또 다른 이용자는 “고퀄리티의 그래픽과 수준 높은 컷신이 인상적이었다”며 “원작 IP 팬이라면 만족할 만한 뛰어난 원작 재현율에 감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넥슨, ‘FC 온라인’ 국내 최상위 리그 ‘2026 FSL 스프링’ BNK FEARX ‘NoiZ’ 노영진 우승

'2026 FSL 스프링' 우승자 BNK FEARX 'NoiZ' 노영진ㅣ넥슨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EA 코리아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C™ Online(이하 ‘FC 온라인’)’의 국내 최상위 정규리그 ‘2026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 스프링(이하 ‘2026 FSL 스프링’)’에서 BNK FEARX ‘NoiZ’ 노영진이 최종 우승했다고 23일 밝혔다.

BNK FEARX ‘NoiZ’ 노영진은 파이널 스테이지 패자조에서부터 DRX ‘Chan’ 박찬화, ‘ONE’ 이원주, kt Rolster ‘UTA’ 이지환 등 쟁쟁한 선수들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고, 결승전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점쳐진 GEN CITY ‘wonder08’ 고원재까지 꺾으며 ‘언더독의 반란’이라는 또 하나의 서사를 만들어냈다. 새로운 챔피언의 등장에 현장 관람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더불어 최고 동시 시청자 수는 11만 명을 넘으며 ‘FSL’ 인기를 실감케 했다.

결승전은 지난 3월 22일 서울 잠실 DN콜로세움에서 7판 4선승제로 개최되었으며,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빠른 전술을 펼친 ‘NoiZ’와 압도적인 공격력을 과시한 ‘wonder08’이 치열한 공방전을 펼치며 손에 땀을 쥐는 명승부를 연출했다. 두 선수가 2세트까지 접전을 펼쳤지만 3세트부터 기선을 잡은 ‘NoiZ’가 특유의 공격 전술을 구사하며 세트스코어 4:1로 개인 통산 첫 우승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우승자 ‘NoiZ’에게 개인 상금 5천만 원이 수여되었으며, 소속팀 BNK FEARX에게는 상금 2억 4천만 원이 지급되었다. 준우승을 차지한 ‘wonder08’에게는 개인 상금 2천5백만 원과 소속팀 GEN CITY에게 상금 1억 4천만 원이 수여되었고, 다른 선수, 팀에게는 시즌 순위에 따라 상금이 차등 지급된다.

‘NoiZ’ 노영진 선수는 “매 경기 마주한 상대들을 철저히 연구하며 경기를 준비했고 그간 쌓아온 노력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항상 응원해 주신 팬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보내 주신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경기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는 4월 4일부터 19일까지 ‘2026 FTB(2026 FSL TEAM BATTLE) 스프링’이 개최된다. ‘2026 FTB’는 국제 대회 ‘FC PRO 마스터즈’ 진출권을 두고 펼쳐지는 팀 단위 대회로, ‘2026 FSL 스프링’ 개인 성적 순위에 따라 대진표가 구성되며 최종 1, 2위를 기록한 두 팀이 국제 대회에 출전한다.

컴투스,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 체결…“대한민국 야구와 동행 넓힌다”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 체결ㅣ컴투스

야구 게임 명가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2026 KBO 리그’의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대한민국 야구 발전을 위한 동행을 더욱 확대한다고 23일 전했다. 그동안 올스타전과 포스트시즌 등 주요 이벤트의 스폰서로 활약해온 컴투스가 KBO리그 전체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컴투스는 이번 스폰서십을 계기로 정규 시즌은 물론이고 KBO에서 주관하는 연간 대회에 다각도로 협업을 펼친다. 예년부터 진행해온 별들의 축제 올스타전에서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를 개최하고, 포스트시즌에도 현장 관람 티켓 증정 이벤트, 가을야구 진출 구단 응원 영상 게재 등 경기장 안팎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또한, KBO 리그 시작과 함께 모든 경기의 케이블 TV 생중계에서 ‘컴프야’ 시리즈를 가상광고로 만나볼 수 있다. 이에 더해 퓨처스리그 중계 중간광고 및 퓨처스 챔피언결정전 후원을 통해 한국 야구 유망주들의 활약도 응원하고, 아마추어 야구 저변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이번 공식 스폰서십 체결은 컴투스의 ‘야구에 대한 진심’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컴투스는 2022년 올스타전 스폰서를 시작으로 포스트시즌 스폰서, 국가대표 평가전(K-베이스볼 시리즈) 후원 등 대한민국 야구의 주요 순간마다 파트너로 함께해 왔으며, 최근에는 야구 국가대표팀의 여정에도 동행하며 응원을 펼친 바 있다.

컴투스는 이러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게임과 현실 야구를 잇는 차별화된 팬 경험을 선사할 방침이다. ‘컴투스프로야구2026’, ‘컴투스프로야구V26’ 등 KBO 리그 No.1 모바일 야구 게임 시리즈와 연계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한편, 올 한해 야구의 주요 행사마다 팬들과 함께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컴투스 홍지웅 제작총괄은 “오랫동안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KBO 리그 전체를 후원하게 되어 뜻깊다”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협업을 통해 야구팬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 대한민국 야구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컴투스는 KBO 리그 기반의 ‘컴투스프로야구2026’, ‘컴투스프로야구V26’,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 등 매 시즌 최신 데이터와 룰을 정교하게 반영한 다양한 장르의 야구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올해에도 2026 시즌 개막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로 유저들에게 더 깊은 야구 게임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필리핀에서 이용자 초청 행사 ‘파트너스 데이’ 개최

'레전드 오브 이미르' 필리핀 파트너스 데이ㅣ위메이드

위메이드(대표 박관호)가 대작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Legend of YMIR)’의 이용자 초청 행사 ‘파트너스 데이’를 22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필리핀 파트너스 데이는 대만, 태국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 행사로, 이용자와 스트리머, 파트너스 서버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필리핀은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버전 서비스 국가 중 이용자 참여도와 길드 활동성이 높은 핵심 시장이다. 위메이드는 현지 이용자들과 견고한 신뢰 관계를 구축하고, 이용자 간 네트워킹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출시 예정인 신규 클래스 ‘룬파이터’를 직접 플레이해볼 수 있는 시연 행사도 진행돼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룬파이터는 뛰어난 기동성을 바탕으로 펀치와 킥을 활용한 근접 전투를 펼치는 클래스로, 시원한 타격감을 선사한다. ‘결계’ 능력을 통해 아군에게는 버프를, 적에게는 디버프 효과를 부여하는 전투 스타일이 특징이다.

위메이드는 필리핀 이용자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특별한 신규 디시르와 동반자도 소개했다. 필리핀 전설 속 거대한 바다뱀 ‘바쿠나와(Bakunawa)’에서 착안한 디시르와 필리핀의 국조 ‘필리핀수리(Philippine Eagle)’를 모티브로 제작한 동반자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향후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하고 개발진과 이용자가 직접 소통하는 Q&A 세션도 열렸다. 보스레이드 타임어택 게임과 개발진과의 PvP 대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어졌으며, 신규 파트너스 서버 서버장들이 자신의 서버를 소개하고 운영 계획을 발표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드림에이지 ’퍼즐 세븐틴’, 세븐틴 디노와 함께하는 라이브 방송 진행

퍼즐 세븐틴, '디노'와 함께하는 라이브 방송 진행ㅣ드림에이지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자사가 개발·서비스하는 모바일 퍼즐 게임 ‘퍼즐 세븐틴(Puzzle SEVENTEEN)’의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4월 1일(수) 세븐틴(SEVENTEEN) 멤버 디노와 함께하는 라이브 방송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퍼즐 세븐틴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이벤트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방송에서는 디노와 함께하는 실시간 게임 플레이 시연은 물론, 라이브 기념 특별 이벤트와 쿠폰을 포함한 다채로운 보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송의 핵심 콘텐츠로 카드 수집 기능 내 '전생연분' 테마 중 '디노' 테마 카드를 보유한 유저를 대상으로 '룰렛 이벤트'가 마련된다. 디노가 라이브 방송에서 직접 진행하는 이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 유저만이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참여 조건 및 경품에 관한 상세 내용은 ‘퍼즐 세븐틴’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사전 공개될 예정이다. 퍼즐 세븐틴은 서비스 1주년을 맞아 다양한 인게임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1주년 기념 '경음악의 신' 신규 코스튬이 스페셜 박스를 통해 오픈되었으며, 4월에는 멤버 민규의 생일을 기념하는 퀘스트 이벤트와 전용 코스튬도 준비될 예정이다.

아울러 블라스트를 획득해 다른 유저들과 경쟁하는 소셜 경쟁형 콘텐츠 '블라스트 파티'도 신규 오픈되어 단계별 도전과 풍성한 보상을 즐길 수 있다. 드림에이지 관계자는 "서비스 1주년을 맞아 유저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디노와의 라이브 방송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유저분들과 디노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알찬 콘텐츠와 풍성한 보상을 준비했으니 많은 유저들의 적극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byang8166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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